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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가상각 계산기

정액법·정률법 상각 스케줄

연간 상각비

총 상각액
종료 시 장부가액
3,000만 원
자세한 내역
월 상각비

연간 ₩6,000,000씩 5년간 상각합니다.

3천만원 설비를 5년 정액법으로 상각하면?

연간 ₩6,000,000씩 5년간 상각합니다.

기본값으로 계산한 예시입니다. 위에서 값을 바꾸면 내 경우의 답이 나옵니다.

정액법과 정률법은 시점이 다르다

정액법은 취득가액에서 잔존가치를 뺀 금액을 내용연수로 나눠 매년 같은 금액을 상각합니다. 3천만원 설비를 5년 정액법으로 하면 매년 600만원입니다. 이익이 안정적으로 보이는 장점이 있습니다.

정률법은 매년 남은 장부가액에 일정 비율을 곱합니다. 초반에 크게 상각되고 갈수록 줄어듭니다. 같은 3천만원을 상각률 45.1%로 하면 첫해 1,353만원이 비용으로 잡혀 초기 세부담이 줄어듭니다.

총 상각액은 두 방법이 같습니다. 달라지는 것은 언제 비용으로 잡히느냐뿐입니다. 창업 초기처럼 이익이 적을 때는 정액법으로 비용을 뒤로 미루는 편이 유리할 수도 있어, 사업 계획과 함께 판단해야 합니다.

한 번 정하면 바꾸기 어렵다

상각 방법과 내용연수는 신고할 때 정하고, 이후 사업연도에도 계속 적용해야 합니다. 임의로 바꾸면 세무조정 대상이 됩니다. 초기 세부담을 줄이고 싶은지 이익을 안정적으로 보이고 싶은지 먼저 정하세요.

자산 종류별로 쓸 수 있는 방법이 정해져 있습니다. 건물은 정액법만 가능하고, 내용연수도 세법이 정한 기준의 25% 범위 안에서만 선택할 수 있습니다. 차량운반구와 일반 기계장치는 기준 5년이라 4~6년 사이입니다.

정률법에서는 계산 구조상 잔액이 0이 되지 않습니다. 세법은 취득가액의 5%를 남겨두었다가 마지막 해에 한꺼번에 처리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정액법과 정률법 중 뭘 써야 하나요?

정액법은 매년 같은 금액을 상각해 이익이 안정적으로 보이고, 정률법은 초반에 크게 상각해 초기 세부담을 줄입니다. 세법상 자산 종류별로 선택 가능한 방법이 정해져 있고, 한 번 정하면 임의로 바꾸기 어렵습니다. 건물은 정액법만 가능합니다.

내용연수는 마음대로 정하나요?

세법이 자산 종류별 기준내용연수를 정해 두었고, 그 25% 범위 안에서 선택할 수 있습니다. 차량운반구와 일반 기계장치는 기준 5년이므로 4~6년 사이에서 고를 수 있습니다. 건물은 구조에 따라 20~40년입니다. 짧게 잡으면 초기 비용 처리가 커져 세부담이 줄지만, 한 번 신고한 내용연수는 이후 사업연도에도 계속 적용해야 하므로 신중히 정해야 합니다.

잔존가치를 0으로 두는 이유는?

세법상 상각 한도를 계산할 때 잔존가치를 0으로 봅니다. 자산을 전부 비용으로 털 수 있다는 뜻입니다. 다만 정률법에서는 계산 구조상 잔액이 0이 되지 않으므로 취득가액의 5%를 남겨두었다가 마지막 해에 한꺼번에 처리합니다. 회계상으로는 실제 처분 예상가액을 잔존가치로 잡을 수 있어 세무조정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이 계산은 사업 분야의 일반적인 기준을 따른 참고값이며 전문가의 자문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계산 결과로 생긴 손해에 대해 책임지지 않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이용약관을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