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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중알코올농도 계산기

위드마크 공식으로 추정

혈중알코올농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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섭취 알코올

추정 혈중알코올농도는 0.025%로 기준 미만이지만 남아 있음입니다. 완전히 분해되기까지 약 1.7시간 걸립니다.

소주 5잔을 마시고 3시간 뒤면?

추정 혈중알코올농도는 0.025%로 기준 미만이지만 남아 있음입니다. 완전히 분해되기까지 약 1.7시간 걸립니다.

기본값으로 계산한 예시입니다. 위에서 값을 바꾸면 내 경우의 답이 나옵니다.

위드마크 공식이 계산하는 것

마신 술의 부피에 도수와 에탄올 비중 0.7894를 곱하면 순수 알코올의 그램 수가 나옵니다. 이것을 체중과 체내 수분 비율로 나눈 값이 최고 혈중알코올농도이고, 여기서 시간당 분해량을 빼면 현재 농도의 추정치가 됩니다.

체내 수분 비율은 남성 0.68, 여성 0.55를 씁니다. 같은 체중이라도 체지방 비율이 다르면 알코올이 퍼지는 부피가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분해 속도는 시간당 0.015%를 표준으로 잡습니다.

판정은 고른 나라의 단속 기준으로 합니다. 한국은 0.03% 이상 면허정지, 0.08% 이상 면허취소이고, 미국은 유타(0.05%)를 빼면 0.08%입니다. 소주 한 잔을 50ml, 도수 17%로 두면 순수 알코올은 약 6.7g이고, 체중 70kg 남성이 다섯 잔을 마셨다면 분해 전 최고 농도가 0.07% 근처가 됩니다.

이 숫자로 운전을 판단하지 마세요

위드마크는 통계적 추정이지 측정이 아닙니다. 같은 사람이 같은 양을 마셔도 공복 여부, 마신 속도, 체질, 약 복용에 따라 실제 농도는 크게 달라집니다. 계산 결과가 기준 아래라도 실제 측정값은 위일 수 있습니다.

흡수에는 시간이 걸립니다. 마신 직후에는 아직 혈중으로 다 넘어가지 않아 농도가 낮게 나오다가 30분에서 90분 사이에 정점에 이릅니다. 마지막 잔을 비운 직후의 수치는 앞으로 더 오를 수 있다는 뜻입니다.

숙취 운전이 걸리는 이유가 여기 있습니다. 새벽 2시까지 마셨다면 분해에 필요한 시간이 아침까지 이어져 출근길에도 기준을 넘길 수 있습니다. 시간당 0.015%라는 속도는 잠을 자도 빨라지지 않고 커피나 찬물로도 바뀌지 않습니다.

법적 판단에 쓰이는 경우

수사기관이 음주 시점의 농도를 역산할 때 위드마크 공식을 쓰기도 합니다. 다만 법원은 개인차가 크다는 점을 이유로 피고인에게 유리한 수치를 적용하는 편이고, 추정치만으로 단정하지 않습니다.

이 계산기는 참고용입니다. 마셨다면 운전하지 않는 것 외에 안전한 선택은 없고, 어떤 계산 결과도 그 판단을 대신할 수 없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이 수치를 믿고 운전해도 되나요?

절대 안 됩니다. 위드마크 공식은 통계적 추정이고 개인차가 매우 큽니다. 같은 사람도 공복 여부, 수면, 컨디션, 복용 약에 따라 결과가 달라집니다. 실제 단속은 호흡측정과 혈액검사로 이루어지며 이 계산과 다를 수 있습니다. 술을 마셨다면 운전하지 않는 것이 유일하게 안전한 선택입니다.

단속 기준은 얼마인가요?

한국은 혈중알코올농도 0.03% 이상이면 면허정지, 0.08% 이상이면 면허취소입니다. 0.03%는 소주 한두 잔으로도 도달할 수 있는 수준이고, 2019년 이른바 윤창호법 시행으로 0.05%에서 0.03%로 강화되었습니다. 미국은 유타(0.05%)를 빼면 모든 주가 0.08%, 유럽 대부분과 호주는 0.05%, 일본은 0.03%입니다. 계산기에서 나라를 고르면 그 나라 기준으로 판정합니다.

자고 일어나면 괜찮나요?

알코올 분해 속도는 시간당 약 0.015%로 일정하며, 잠을 잔다고 빨라지지 않습니다. 커피나 찬물, 사우나도 효과가 없습니다. 밤늦게까지 마셨다면 다음 날 아침에도 기준을 넘는 경우가 흔하고, 실제로 숙취운전 단속에 걸리는 사례가 많습니다.

이 계산은 건강 분야의 일반적인 기준을 따른 참고값이며 전문가의 자문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계산 결과로 생긴 손해에 대해 책임지지 않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이용약관을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