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UV Calculator집을 얼마짜리까지 살 수 있나 (미국)https://calc.ruvlabs.com/ko/c/home-affordability

집을 얼마짜리까지 살 수 있나 (미국)

대출 기관이 보는 두 가지 비율

이 계산기의 한국 기준은 아직 없습니다. 지금 있는 것:

살 수 있는 집값

매달 주거비
대출 금액
고급 설정
자세한 내역
원리금
월 재산세
월 보험료
계약금 비율
주거비 비율
총부채 비율

한도를 정한 것은 기존 부채가 아니라 소득입니다.

US$354,076.00까지 가능하고, 매달 US$2,333.33가 나갑니다.

연봉 10만 달러면 얼마짜리 집을 살 수 있나요?

US$354,076.00까지 가능하고, 매달 US$2,333.33가 나갑니다.

기본값으로 계산한 예시입니다. 위에서 값을 바꾸면 내 경우의 답이 나옵니다.

대출 기관은 집값이 아니라 비율을 봅니다

두 가지 비율입니다. 프런트엔드는 주거비가 세전 월소득의 28%를 넘지 않아야 한다는 것이고, 백엔드는 거기에 다른 모든 부채를 더해 36%를 넘지 않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28/36 규칙'이고 FHA 대출은 31/43으로 더 느슨합니다.

둘 중 더 빡빡한 쪽이 실제 한도입니다. 빚이 없으면 28%에 먼저 걸리고, 자동차 할부와 학자금이 있으면 36%에 먼저 걸립니다. 화면에 어느 쪽인지 적어 둡니다 — 빚을 갚는 것이 도움이 되는지 아닌지가 거기서 갈리기 때문입니다.

주거비는 원리금만이 아닙니다. 재산세·보험·HOA가 먼저 빠지고 남은 것이 원리금에 쓸 수 있는 돈이고, 그 금액과 금리·기간으로 빌릴 수 있는 원금이 정해집니다. 재산세는 집값에 비례하므로 한 번에 풀리지 않아, 계산을 반복해서 좁힙니다.

한도와 실제로 감당 가능한 금액은 다릅니다

이 계산은 '빌려줄 수 있는 최대'이지 '살아도 되는 금액'이 아닙니다. 28/36은 세전 소득 기준인데 실제로는 세금·4대보험·401(k)가 먼저 빠집니다. 한도를 꽉 채워 사면 통장에 남는 돈이 생각보다 훨씬 적습니다.

계약금이 20% 미만이면 PMI가 붙습니다. 보통 연 0.3~1.5%이고, 이 계산기는 그것을 넣지 않았으므로 20% 미만으로 살 생각이라면 매달 그만큼을 더 빼고 봐야 합니다.

재산세율 기본값 1.1%는 전국 중간쯤입니다. 0.5%인 주와 2.0%인 주는 같은 소득으로 살 수 있는 집값이 15% 넘게 차이나므로, 실제로 보는 동네의 세율을 넣어야 답이 맞습니다.

관리비·수리비·이사비는 이 계산에 없습니다. 오래된 집일수록 매년 집값의 1~2%를 수리에 쓰게 된다는 것이 흔한 경험칙입니다.

한도를 늘리는 세 가지

빚을 줄이는 것이 가장 빠릅니다. 백엔드에 걸려 있다면, 매달 500달러 나가는 자동차 할부를 없애는 것만으로 금리 6.5%·30년 기준 집값 한도가 7만 달러 넘게 올라갑니다.

계약금을 늘리면 그만큼 집값 한도가 그대로 올라갑니다. 다만 비율 자체는 바뀌지 않으므로, 프런트엔드에 걸려 있다면 계약금을 늘려도 빌릴 수 있는 금액은 그대로입니다.

금리는 통제할 수 없지만 영향이 큽니다. 6.5%에서 5.5%로 내려가면 같은 월납입금으로 빌릴 수 있는 금액이 10% 넘게 늘어납니다. 금리가 내려갈 때 재융자를 고려하는 이유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28/36 규칙이 뭔가요?

대출 기관이 보는 두 가지 비율입니다. 앞의 28은 주거비(원리금 + 재산세 + 보험 + HOA)가 세전 월소득의 28%를 넘지 않아야 한다는 것이고, 뒤의 36은 거기에 자동차 할부·학자금·카드 최소상환까지 더한 총부채가 36%를 넘지 않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둘 중 더 빡빡한 쪽이 실제 한도가 됩니다. FHA 대출은 31/43으로 더 느슨합니다.

빚을 갚으면 얼마나 늘어나나요?

백엔드 비율에 걸려 있다면 크게 늘어납니다. 매달 500달러씩 나가는 자동차 할부를 없애면 주거비 한도가 그대로 500달러 늘고, 금리 6.5%·30년 기준으로 집값 한도가 7만 달러 넘게 올라갑니다. 프런트엔드(28%)에 먼저 걸려 있다면 빚을 갚아도 한도는 그대로이고, 그때는 소득이나 계약금을 늘려야 합니다. 화면에 어느 쪽에 걸렸는지 나옵니다.

재산세가 왜 이만큼 영향을 주나요?

주거비 한도에서 재산세와 보험이 먼저 빠지고 남은 것이 원리금 한도이기 때문입니다. 재산세율 0.5%인 주와 2.0%인 주는 같은 소득으로 살 수 있는 집값이 15% 넘게 차이납니다. 기본값 1.1%는 전국 중간쯤이라, 실제로 보는 동네의 세율을 넣어야 답이 맞습니다.

출처

이 페이지의 세율과 규칙이 나온 공식 문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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