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율은 어디서 오는가
주 단위로 찾아볼 법정 재산세율은 없습니다. 카운티·시·학군·특별구가 각자 세금을 매기고, 집값의 몇 퍼센트에 세금을 물릴지도 주마다 다릅니다. 주끼리 비교할 수 있는 것은 실효세율, 곧 실제로 낸 세금을 집값으로 나눈 값입니다.
이 계산기는 미국 인구조사국 American Community Survey 2020~2024 자료를 씁니다. 주마다 자가 주택의 재산세 중위값을 집값 중위값으로 나눕니다. 뉴저지는 454,400달러에 9,590달러라 2.11%, 하와이는 839,100달러에 2,239달러라 0.27%입니다. 입력한 집값에서 감면액을 뺀 금액에 이 세율을 곱합니다.
순위(가장 높은 곳이 1, 가장 낮은 곳이 51)와 가운데 주(오클라호마, 0.80%)와의 차이가 그 주의 위치를 보여 줍니다. 40만 달러 집이라면 텍사스(1.49%)는 가운데 주보다 1년에 2,760달러 더 내고, 하와이(0.27%)는 2,120달러 덜 냅니다.
실제 고지서가 다를 수 있는 이유
카운티에 따라 주 평균과 크게 다릅니다. 뉴욕주 안에서도 브루클린은 집값의 0.7% 미만을 내지만 로체스터 일대는 2.8% 가까이 냅니다(인구조사국 2019~2023년 카운티 자료). 고지서나 매물 정보, 카운티 평가사무소에서 실제 세율을 알 수 있다면 그것을 넣으세요. 언제나 주 평균보다 정확합니다.
사면 시계가 다시 돕니다. 여러 주가 오래 산 집의 과세가액 인상 폭을 묶어 둡니다 — 캘리포니아는 연 2%, 플로리다 거주 주택은 3% 또는 물가상승률. 팔리면 과세가액이 매매가로 다시 매겨집니다. 수십 년 산 소유자가 섞인 주 평균은 새로 산 사람의 세금을 낮게 보여 줄 수 있고, 캘리포니아 신규 매수자는 0.70%가 아니라 보통 매매가의 1.1~1.3%를 냅니다.
감면은 이미 일부 들어가 있습니다. 주 평균은 실제로 낸 세금에서 나오므로 대부분의 소유자가 받는 주거용·고령자 감면이 이미 반영되어 있습니다. 주 평균에서 감면액을 또 빼면 두 번 빼는 셈이고, 그러면 화면이 알려 줍니다. 감면액은 내 지역 세율과 함께 넣으세요.
월 납입액 속의 재산세
대부분의 대출 기관은 재산세를 원리금·보험료와 함께 에스크로로 매달 걷습니다. 여기 나오는 월 재산세가 매달 납입액에 더해지는 금액입니다. 대출 심사의 28% 주거비 비율에도 들어가므로 재산세가 높은 주에서는 살 수 있는 집값이 내려갑니다. 모기지 계산기와 주택 구입 한도 계산기가 이 세율을 그대로 이어받습니다.
낸 재산세는 연방 신고에서 항목별공제를 할 때만, 그것도 주·지방세 한도 안에서만 공제됩니다. 2025년 개정법으로 2026년 한도는 40,400달러이고, 소득이 505,000달러를 넘으면 줄어들지만 10,000달러 아래로는 내려가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