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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차손익 계산기
환율 변동으로 얼마를 벌거나 잃었나
환차손익
환차익이 발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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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한 내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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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차손익은 ₩800,000이고 수익률은 6.15%입니다.
1,300원에 산 달러를 1,380원에 팔면?
환차손익은 ₩800,000이고 수익률은 6.15%입니다.
기본값으로 계산한 예시입니다. 위에서 값을 바꾸면 내 경우의 답이 나옵니다.
환차손익은 환율 차이만 떼어 본 것
외화를 산 환율과 판 환율의 차이에 금액을 곱하면 환차손익이 됩니다. 1달러를 1,300원에 사서 1,380원에 팔았다면 1달러당 80원을 번 것이고, 1만 달러라면 80만원입니다. 수익률은 이 손익을 매수 금액으로 나눈 값입니다.
여기서 보는 것은 환율 변동에서 온 손익만입니다. 외화예금 이자나 해외주식의 주가 변동은 따로 계산해야 하고, 실제 수익은 두 가지가 겹친 결과입니다. 주가가 올라도 환율이 그보다 크게 내리면 원화 기준으로는 손실이 날 수 있습니다.
매수 환율에는 살 때의 스프레드가, 매도 환율에는 팔 때의 스프레드가 이미 반영된 값을 넣어야 실제에 가깝습니다. 매매기준율만 넣으면 실현할 수 없는 손익이 나옵니다.
세금과 비용까지 함께 봐야 합니다
외화예금에서 생긴 환차익 자체에는 소득세가 붙지 않습니다. 다만 예금 이자는 이자소득으로 과세되고, 해외주식 매매차익은 양도소득세 대상이라 상품에 따라 세금 처리가 완전히 다릅니다. 같은 환차익이라도 어디서 생겼는지가 중요합니다.
환전 왕복 비용을 빼지 않으면 수익이 부풀려집니다. 살 때와 팔 때 각각 스프레드를 부담하므로 환율이 제자리로 돌아오면 손실이 남습니다. 스프레드가 1.75%라면 왕복으로 3.5% 가까이를 먼저 메워야 본전입니다.
환율이 오르기만 기다리는 계획은 기간이 정해져 있지 않다는 점이 약점입니다. 원화가 필요한 시점이 정해져 있다면 그때의 환율을 선택할 수 없으므로, 필요 시점이 가까운 자금은 환율 변동에 노출시키지 않는 편이 안전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환차익에도 세금이 붙나요?
개인이 외화를 사고팔아 얻은 환차익 자체는 현재 과세 대상이 아닙니다. 다만 외화예금의 이자는 이자소득세 대상이고, 해외 주식은 환율 변동분이 양도차익에 포함되어 과세됩니다. 목적에 따라 취급이 달라집니다.
스프레드를 빼야 실제 손익 아닌가요?
그렇습니다. 이 계산기는 매수·매도 환율을 직접 넣는 방식이라, 실제로 적용받은 환율(스프레드 반영 후)을 넣으면 정확한 손익이 나옵니다. 매매기준율을 넣으면 스프레드만큼 실제보다 좋게 보입니다.
달러를 계속 들고 있으면 어떻게 되나요?
평가손익일 뿐 확정되지 않습니다. 실제로 원화로 바꾸는 시점의 환율로 손익이 결정됩니다. 외화예금은 이자가 붙는 대신 환율이 떨어지면 이자보다 큰 손실이 날 수 있습니다.
이 계산은 투자 분야의 일반적인 기준을 따른 참고값이며 전문가의 자문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계산 결과로 생긴 손해에 대해 책임지지 않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이용약관을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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