텍사스는 지방세 가산을 2%로 제한해 최대 8.25%까지만 붙습니다. 휴스턴·댈러스 등 대도시는 대부분 상한선입니다.
총 US$108.25이고 그중 판매세가 US$8.25입니다.
텍사스에서 100달러 물건의 세금 포함 가격은?
총 US$108.25이고 그중 판매세가 US$8.25입니다.
기본값으로 계산한 예시입니다. 위에서 값을 바꾸면 내 경우의 답이 나옵니다.
판매세는 두 층으로 쌓입니다
미국 판매세는 주 세율 위에 시·카운티 세율이 얹히는 구조입니다. 텍사스 주 세율은 6.25%이고 여기에 지방세가 최대 2%까지 붙어 8.25%가 상한입니다. 휴스턴과 댈러스는 상한에 있고 시골 지역은 6.25%만 냅니다.
이 계산기는 주 세율만 데이터로 갖고 지방세율은 사용자가 넣게 합니다. 다른 계산기가 쓰는 '주 평균 지방세율'은 인구 가중 평균이라 실제로 그 세율을 내는 사람이 거의 없기 때문입니다. 영수증이나 시청 홈페이지에 실제 세율이 적혀 있습니다.
세 개 주는 예외입니다. 캘리포니아·유타·버지니아는 주 법이 지방세를 의무화해 주 전역에 똑같이 붙습니다. 캘리포니아 법정 세율은 6.00%지만 의무 지방세 1.25%가 어디서나 붙어 실제로는 7.25%이고, 이 계산기의 주 세율은 그 7.25%입니다.
판매세에서 자주 틀리는 것
온라인 구매에는 파는 사람이 아니라 받는 주소의 세율이 적용됩니다. 2018년 대법원 판결(Wayfair) 이후 주 밖 판매자도 일정 규모를 넘으면 세금을 걷어야 합니다. 오리건 판매자에게 샀다고 면세가 되지 않습니다.
식료품은 대부분의 주에서 면세거나 낮은 세율입니다. 미시시피·사우스다코타·아이다호·하와이는 일반 세율을 그대로 매기고, 앨라배마·미주리·유타는 낮은 세율을 씁니다. 이 계산기는 일반 세율로 계산하므로 식료품이라면 해당 주 규정을 확인해야 합니다.
영수증 총액에서 세금을 거꾸로 빼낼 때 총액에 세율을 곱하면 틀립니다. 총액을 (1 + 세율)로 나눠야 세전 금액이 나옵니다. 108달러에 8%를 곱하면 8.64달러가 나오지만 실제 세금은 8달러입니다.
판매세가 없는 다섯 주
알래스카·델라웨어·몬태나·뉴햄프셔·오리건에는 주 판매세가 없습니다. 다만 알래스카는 시·자치구가 자체 세율을 매길 수 있어 최대 7.85%까지 붙고, 몬태나도 일부 관광지에서 지방세를 걷습니다.
판매세가 없다고 세금이 적은 것은 아닙니다. 뉴햄프셔는 재산세가 전국에서 가장 높은 축이고 오리건은 소득세가 높습니다. 주를 옮길 때는 세 가지를 함께 봐야 실제 부담이 보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왜 지방세율을 직접 넣어야 하나요?
판매세는 같은 주 안에서도 도시마다 다르기 때문입니다. 시카고는 10.25%, 일리노이 시골은 6.25%인데 둘 다 일리노이입니다. 다른 계산기가 쓰는 '주 평균 지방세율'은 인구 가중 평균이라 실제로 그 세율을 내는 사람이 거의 없습니다. 영수증이나 시청 홈페이지에서 실제 세율을 확인해 넣으세요.
영수증 총액만 아는데 세금을 알 수 있나요?
'세금이 포함된 금액'을 켜면 거꾸로 계산합니다. 총액을 (1 + 세율)로 나누면 세전 금액이 나오고 그 차액이 세금입니다. 경비 정산이나 세금계산서를 맞출 때 쓰는 계산입니다.
식료품에도 판매세가 붙나요?
'식료품' 을 켜면 그 주의 식료품 세율로 다시 계산합니다. 2026년 기준으로 식료품에 주세를 매기는 곳은 아홉 곳입니다. 하와이 4%·아이다호 6%·사우스다코타 4.2%는 일반 세율을 그대로 매기고, 미시시피 5%·테네시 4%·유타 3%·앨라배마 2%·미주리 1.225%·버지니아 1%는 낮은 세율을 씁니다. 주세가 0이어도 지방세는 따로입니다 — 조지아·루이지애나·캔자스·오클라호마·아칸소에서는 시·카운티 세율이 그대로 붙습니다.
최근에 바뀐 주가 있나요?
2024~2026년에 크게 움직였습니다. 오클라호마가 2024년 8월 주세 4.5%를, 캔자스가 2025년 1월 단계 폐지를 마쳤고, 미시시피는 2025년 7월 7%에서 5%로, 앨라배마는 2025년 9월 3%에서 2%로 내렸습니다. 아칸소는 2026년 1월 0.125%를 없앴고, 일리노이도 같은 날 주세 1%를 없애면서 대신 지자체가 정확히 1%를 걷을 수 있게 했습니다. 600곳 넘게 신청했으므로 일리노이 소비자 대부분은 여전히 1%를 냅니다.
왜 어떤 주는 '확인 필요' 라고 나오나요?
알래스카·애리조나·콜로라도·사우스캐롤라이나는 지자체가 식료품 과세 여부를 스스로 정합니다. 덴버는 면세지만 포트콜린스는 2.25%를 매기고, 피닉스는 면세지만 애리조나의 다른 70개 시는 과세합니다. 한 숫자로 답할 수 없는 경우라, 아는 척하는 대신 확인이 필요하다고 적습니다. 영수증이나 시청 홈페이지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