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표 날짜가 앞으로 올 날이면 D-n, 지나간 날이면 D+n으로 표시합니다. 따로 설정할 것 없이 날짜만 넣으면 됩니다. 사귄 날이나 금연 시작일처럼 지나간 날부터 세는 용도로도 그대로 쓸 수 있습니다.
D-day는 목표 당일이고 D-1은 하루 전입니다. 다만 '오늘이 1일째'로 세는 관습도 있어서, 당일을 1일로 셀지 선택할 수 있게 해 두었습니다. 100일이나 1000일 기념일을 계산할 때 이 설정에 따라 하루가 달라집니다.
남은 영업일도 함께 보여줍니다. 시험이나 마감처럼 실제로 준비할 수 있는 날이 중요한 경우에 씁니다. 30일 남았다고 해도 주말을 빼면 실제로는 22일 안팎이라, 계획을 세울 때 체감과 꽤 차이가 납니다.
시간대가 다르면 하루가 갈린다
이 계산기는 날짜 단위로만 동작하며 UTC 자정을 기준으로 삼습니다. 그래서 어느 나라에서 보든 같은 값이 나옵니다. 다만 현지 자정과 UTC 자정이 다르므로, 자정 직전이나 직후에는 체감과 하루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시차가 걸린 일정이라면 날짜만으로는 부족합니다. 해외 마감이나 화상회의처럼 시각이 중요한 경우에는 세계 시차 계산기를 함께 쓰세요.
윤년이 낀 기간을 계산할 때 365로 나눈 어림값과 다를 수 있습니다. 이 계산기는 실제 달력을 세므로 윤년의 2월 29일이 자동으로 포함됩니다.
자주 묻는 질문
D-1과 D-day는 어떻게 다른가요?
D-day가 당일이고 D-1은 하루 전입니다. 군대나 수능에서는 당일을 D-day로 두고 하루 전을 D-1로 셉니다. 반대로 '오늘이 1일째'로 세는 관습도 있어, 당일을 1일로 셀지 선택할 수 있게 했습니다.
지난 날짜를 넣으면요?
D+n으로 표시됩니다. 사귄 날, 금연 시작일, 입사일처럼 어떤 날부터 며칠이 지났는지 볼 때 쓰면 됩니다. 100일이나 1000일 같은 기념일이 언제인지 역으로 확인할 수도 있습니다. 앞으로 올 날짜는 D-n, 지나간 날짜는 D+n으로 자동 구분되므로 따로 설정할 것은 없습니다.
시간까지 셀 수 있나요?
이 계산기는 날짜 단위입니다. 모든 날짜를 UTC 자정 기준으로 계산하기 때문에 사용자의 시간대가 어디든 같은 값이 나옵니다. 시간 단위까지 필요하다면 목표 시각을 정해두고 남은 날짜를 본 뒤 시각 차이를 따로 더하면 됩니다. 시차가 걸린 일정이라면 세계 시차 계산기를 함께 쓰세요.
계산은 이 브라우저에서 이루어집니다. 결과를 그대로 쓰기 전에 넣은 값을 한 번 확인하세요.